업비트는 줄었는데…매출 31% 뛴 빗썸, '렌딩 서비스' 한 몫 했다

업비트는 줄었는데…매출 31% 뛴 빗썸, '렌딩 서비스' 한 몫 했다

국내 '톱2' 가상자산 거래소인 업비트(두나무)와 빗썸이 지난해 실적을 공개한 가운데, 1위 사업자인 두나무는 매출이 10% 줄어든 반면 2위인 빗썸은 31%나 뛰며 희비가 엇갈렸다. 지난해 국내 가상자산 전체 거래대금은 전년(2024년) 대비 줄었다. 두나무는 거래대금 감소의 영향을 받았지만, 빗썸은 점유율 상승과 더불어 금융당국의 경고에도 렌딩 서비스 위탁 운영을 강행해 시장 위축 충격을 피해간 것으로 파악됐다.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실시간 코인뉴스
  • 제공 : 코인니스
cryptohub logocryptohub logo

© 2025 CryptoHub.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