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간 '코인지급' 이벤트 70건…'마케팅'에 눈먼 빗썸, 구멍난 관리체계

7개월간 '코인지급' 이벤트 70건…'마케팅'에 눈먼 빗썸, 구멍난 관리체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원인이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편의성을 앞세운 빗썸의 내부 통제 체계가 위험을 키웠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빗썸은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 중 에어드롭(코인 무상 지급) 이벤트를 가장 많이 열고 있다. 이벤트를 열고 보상을 지급하는 작업을 반복하면서 편의상 일부 과정을 생략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지적이다.장부·보유 수량 대조 1일 1회…이벤트 보상 지급 때 '승인' 생략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날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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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공 :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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