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FIU 제재 뒤집었다…네이버와 빅딜 '청신호'

두나무, FIU 제재 뒤집었다…네이버와 빅딜 '청신호'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의 '영업 일부 정지 처분' 취소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제재에 따른 평판 악화·경영 불확실성이라는 리스크가 완화되며 네이버파이낸셜과의 포괄적 주식교환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서울행정법원 제5부(부장판사 이정원)는 9일 두나무가 FIU를 상대로 제기한 '영업 일부 정지 처분 취소소송' 1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했다. 두나무가 지난해 2월 FIU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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